박람회에서 만난 감동, 고맙습니다

이진수
2024-03-08

박람회에서 강의를 듣고 느꼈습니다. 몰라봬서 죄송하다는 것을…

청자들의 필요와 마음을 정확하게 알고 진행하시는 배려가 더 좋아서였는지

알찬 강의 내용의 울림이 더욱 컸습니다.

박람회 이틀째에도 도대체 왜 마이크를 잡고 계신지 모르는 강사 몇 분들을 보며

이 순간 마케팅형 이 분이 나타나 마이크를 빼앗는 장면이 떠오르는 듯한 놀라운 딴생각을 했더랬습니다.

이대 경영학과 학생들은 행운입니다. 

기립박수받아 마땅한 강의를 듣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