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페어 강의후기

이광호
2024-03-08

위탁, 사입, 구매대행, 병행수입.


 이커머스를 알아갈수록 얕은 지식만으로 강의를 하는 사람들을 보았고, 이 분야는 지식보다는 그저 단순 반복작업만을 하면 되는 저밸류의 사업이 많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페어에서도 강사들의 강의를 들으며 필요한 것만 캐치해가던 중, 강사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력을 보며 강의에 기대를 가졌었는데 8시간 강의를 50분에 녹여내겠다고 했을 때, 기대가 충족되겠구나..하는 느낌이 오더군요.

 강의 내내 이 분야에도 이 정도의 지식을 쌓은 사람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키워드에 관해 50분을 내리 얘기하는 것을 보며 속된 말로 '제대로 된 오타쿠를 만났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사실, 강의를 들으러 갈 때는 이런 강의를 찾아 가는데. 이커머스 페어에서 이런 강의를 하는 사람은 하루에 1명씩 밖에 없더군요. 1세미나장, 2세미나장을 번갈아 다녔지만. 

첫 날은 강사니의 강의를 건졌고, 둘째날은 유튜브쇼핑 관련 강의에 깊은 지식을 가진 분을 만났습니다.

 50분의 강의에 압축된 내용을 얘기하시느라, 축약된 내용이 많은데 그건 천천히 정리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