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후기

윤수영
2024-03-06

나의 후기


어느회사의 샘플강의 쿠폰이 날아봐서 

바쁘지만 시간을 쪼개어 강의를 들어봤다.


사실 난 마케팅형강의에 빠져들기전에

여러 강의를 들어봤고 그때의 절망감을 

잊지 못한다. 암담함속에서 뭘하고 있는지

자책도 했고 지금이라도 직원을 고용해야

할것인가..라는 생각도 했었다.


수강할때마다 알아듣기 힘들고 낯선 전문용어들이 내발목을 잡고 조여왔다.

포기란걸 하고 싶지 않았지만..

상황이 지방이고. 열악한 조건이라..

그만할것을 받아 들여야 할 순간이었다.


어쩌다 마케팅형 오픈방에서 꿀맛같은 

달콤한 글들이 쏟아지길래..

뭐....같겠지....

뭐....또 난 이해 못하고..

그렇게 또..지날것에. 기대하지 않았고

그래도 딱 한번 더 

마지막 한번 더 듣고 맘편히 접자..

그러면 후회는 없겠다 라는 생각에

수강신청을 했고 기대감없이 덤덤히

받아들이고 포기할 작정으로 

첫날 첫번째 강의를 들었다.


그 첫날을..잊지 못한다...

절실했었던 나의 희망을 끊고자

그냥 신청한건데...ㅠㅠ

마케팅단어 하나하나의 의미와 

사용하는 방법, 응용,  그리고 

이해를 위한 해석력과 설득력있는

목소리톤과 자상함까지 겸비한 강사는..

첨 만났다...

끝까지 집중력을 끄집어내서 듣게 했던

첫 강의는 10분처럼 끝났고...


난..비로소...노력하면 

나도 할수 있겠다..라는 희망에..

왈칵 눈물이 나버렸다...


식구들 몰래 방에서.., 

어쩌면 그순간은 내게 평생 잊혀질수 없는

한페이지로 남을것 같다.. 


그후 나는 이렇게 마케팅형의

강의를 수강하고 또 수강하면서

차츰차츰 내것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다.


나보다도 늦게 수강하셨지만

지금은 상위권으로 올라가신 분들도

있고 강의반을 수강하시고 

2000천만원 넘게 버시는 분도 계시고

이러한 결과들은 또 내 희망이 되고

난 또 열심히 해내겠다는 근성을

심어가면서 하고 있다.


그러다가 어쩌다 샘플강의를 

들어보게되었다.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내가 얼마만큼 성장했을까..였다..


두근거리는 심정으로 들었다..., 

강의를 들으면서....오마이갓..

오마이갓~~~~~~~~


나 다 알아들었다~~

심지어 강사님의 포인트까지

너무 비밀이라 안알려주려는 것까지

모두모두..^^

아싸..아싸~~~!!!!!!!

난 성장했다..^^ 

그때보다 훠~~얼..씬!!!

아..감동..감동...


나는 정말 느린 달팽이지만

내가 걸어갈 길이 어둡지만 않고

밝게 빛나고 있다는걸..너무 

기쁘게 알게 되었다.


그동안 어둡고 험한 길에

천사같이 나타나주신 마케팅형님..

앞으로를 바라볼수 있게

모든 열정을 갈아서 기나긴 강의를

해주신 마케팅형님

내 인생에서 귀하고 소중한 스승님께

내 진심의 감사를 전하고 싶다..


나같은 사람들은 무조건 추천한다.

같이 가자~~